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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가향

Gahyang Lee
무사히 졸업까지 마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바라봐 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딸 드디어 졸업해요! 더욱 쓰임새 있는 어른으로 자라겠습니다. 부모님만큼 막냇동생 뒷바라지한다고 애써준 오빠들도 고맙다. 앞으로도 계속 애써주길 바란다. 졸업까지 함께 추억 쌓고 좋은 기억만 남겨준 내 사람들, 특히 한이언니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고마워!

창 ; Window

나를 들여다보는 창, 성찰의 기회와 계승적 의미를 가진 거울 Art Furni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