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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우지예

Jiye Woo
다사다난했던 졸업작품이 무사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 수 있었지만 역시 1년간 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강하게 느낀 한해였습니다. 힘이 들었지만 끝나고 나니 시원한 기분입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또박이 [Tobagi]

언제나 한결같은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