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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오상운

Sangwoon Oh
탈도 많고 일도 많았던 2020년, 4년간 정신없이 끝을 향해 달려온 여정의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정말 재밌는 대학생활을 보냈음에도, 마지막 학기를 좋지 못한 상황 속에서 제대로 다니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졸업 후에도 모두가 사회에서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Mutant

사소한 변화로 만들어지는 혁신적인 삶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