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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박선영

Sunyoung Park
길고 길었던 대학 생활이 드디어 끝났다. 졸업하고 디자인은 안 할 거지만, 살면서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학교 다닐 동안 디자인이라는 큰 경험을 했고, 나와는 잘 맞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그로인해 내가 하고 싶은 다른 일을 위해 달려나가게 해주는 원동력이 돼주었다. 애증의 디자인 이제 안녕.

DYNAMIC

Be Bette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