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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채영

Chaeyoung Lee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분야를 선택해 졸업 작품으로 진행했습니다. 졸업 작품은 지난 4년간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아낌없이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야 할지 그리고 30년 후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 지 깊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졸업 동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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