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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박성수

Sungsu Park
나는 만들어진 인간이다. 여기 오기까지 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대학 4년의 경험은 나를 성숙하게 했고, 나의 방향성을 찾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나의 미래가 어떨진 몰라도 희망을 품고 출발한다. 이 기회를 빌려 나를 좋아해 주는, 가르침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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