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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윤지현

Jihyun Yoon
대학생활은 저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었고, 제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런 대학을 벗어난다는 것이 새삼스럽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졸업을 하기까지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저의 모든 것을 쏟아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졸업을 같이 지켜봐준 동기들과 교수님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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