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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지민

Jimin Lee
2020년, 희망과 절망을 넘나들고 고난과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오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합니다. 어리고 미숙했던 미생에서 시작해 비로소 세상을 저만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시원한 숨을 내쉬며 반가운 포옹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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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스킨 인스톨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