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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윤소현

Sohyun Yoon
디자인과에 지원하기 위해 부모님 앞에서 ‘왜 디자인을 배우고 싶은가?’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했던 것이 벌써 5년 전 일이 되었다. 그동안 학과 생활이 바빠 그 이유를 잊고 지냈지만, 졸업작품을 하면서 디자인을 하는 이유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 5년의 긴 여정이 마무리되어 시원하면서도 걱정이 앞서지만 나를 포함해 모든 학우들의 앞날이 화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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