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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장지현

Jihyeon Jang
2017년 입학 당시 면접 드로잉 문제가 자신을 표현하라는 질문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4년이 지난 지금 졸업 작품의 주제도 I M, 나 자신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시작과 끝을 같은 주제로 마무리하는 것에 지난 4년의 시간을 되새겨보게 되었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작품도 '시작과 끝'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또다른 시작을 앞두고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daiLux

하루의 시작과 끝을 비춰주며 빛으로 케어해주는 UV 소독 수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