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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윤찬희

Chani Yoon
약 4년간 크고 작은 기로에 서 있었던 것 같다. 그 기로에서 힘든 일, 기쁜 일도 있었고 고마운 사람들도 만났다. 이번 졸업 작품도 감사한 사람들 덕분에 끝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분명 내게도 나눌 것들이 남아있을 것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서로들의 편이니까.

TONIC

Tone & Color Changing Gui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