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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구자호

Jaho Koo
매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오브제를 디자인하고 싶었습니다. 누구에겐 취향저격이고 누구에겐 이상할 수 있지만 결국엔 어쩔 수 없이 눈에 밟히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완벽할 순 없지만 팀원들 서로가 좋아서 하는 작업이었고 그것만으로 졸업작품의 의미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매순간 정답은 없기에 선택해야하는 순간들이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진행이 뜻대로 되지 않아 하기 싫은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서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줬기 때문에 무사히 만족스러운 작품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년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동기,선후배님들, 그리고 1년을 함께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한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PATIO

내 방 속 작은 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