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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김윤현

Yunhyun Kim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수업을 진행을 하지 못하게 되어 마지막 대학교 생활을 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이 되어, 편했으나 한편으로는 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4년의 학교생활을 마지막 꽃인 전시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전시가 되어 아쉬움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2학기부턴 IPP 일학습 병행제를 하면서 주중에는 회사업무, 주말에는 졸업프로젝트를 병행하면서 피곤하고, 힘들었던 부분들도 있었지만, 함께하는 팀원들과 온라인으로 각자의 집에서 업무분담을 통해 수월하게 진행되면서 많은 추억도 생기고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이끌어준 팀원 두명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PATIO

내 방 속 작은 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