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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용남

Yongnam Lee
겨울이 끝나갈 무렵, 팀원들과 모여서 시작했던 졸업 작품을 다시 겨울이 찾아오고 있는 지금 마무리하고 나니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합니다. 인턴을 병행하며 졸업작품을 준비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끝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고생해준 팀원들과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또, 졸업하는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각자에게 아쉬움보다 뿌듯함이 남는 졸업 전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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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속 작은 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