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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현

Memory Tower

'나 아카이빙 되다‘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나 자기 자신에 대한 집중을 많이 한다. 포미(Forme)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자신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행위나 나라는 사람에게 관심을 집중을 주는 시대이다. sns에 집착하기도 하고 나를 관찰하고 공유하기 위해 유튜버 브이로그 형태의 기록과 더불어 일기 블로그 등등을 기록하고 나에 대한 과거 회상을 하기도 한다.이렇듯 나에 대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기록하고 저장하는 일련의 아카이빙 행위에 대해 집중해 보고자 한다. 일상생활에서 아카이빙이 가장 잘 되어있는 나를 잘 표현하는 매개체가 뭐가 있을까? 나를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나를 은유적으로 표현되는 제품으로써의 역할은 가구라고 생각을 했고 가구 중에도 수납장 역할의 가구가 그 사람의 성격 취미 생각 철학 등 자기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했다.아카이빙행위를 저장하고 기록하는 매개체로서의 역할하는 나의 추억 기억 회상을 저장할 수 있는 수납장을 디자인하고자 한다.

People living in these days focus a lot on themselves. It is an era where people pay attention to themselves or those who are satisfied with themselves enough to have a new term "Forme." I am obsessed with SNS, and I record my diary blog and other past memories of myself in order to observe and share myself.I would like to focus on this series of archiving activities that show my identity. What is the medium that best describes me, who has the best archiving in my daily life? I thought that my role as a metaphorically expressed product was furniture, and even among furniture, the furniture that played the role of a cabinet was the medium that best showed oneself, such as the person's personality, hobby, thought, and philosophy.I would like to design a cabinet where I can store my memories as a medium for storing and recording archiving activ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