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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Pensée

Remind Printer

우리의 휴대폰 사진첩엔 많은 추억들이 쌓여있지만, 그것들은 다시 보는 일은 드물다. 하지만 추억은 우리의 일상에 힘이 되어주는 작지만 중요한 존재이다. Pensée는 '생각하다'라는 뜻이며, 우리가 사진첩을 다시 보며 추억과 감정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만들어주는 브랜드이다. Pensée를 통해 나의 지난날들과 소중한 날들, 그리고 나의 감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Many memories are piled up in our phone photo gallery, but they are rarely seen again. However, memories are small but important things that give us strength in our daily lives. Pensée means “think”, and it is a brand that gives us time to look back at the gallery and think about our memories and emotions. I wish you could have some time to rethink your past and precious days, and focus on your feelings through Pensé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