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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서, 류제윤

THISPLAY

나를 담은 수납모듈

Thisplay는 sns를 모티브를 한 수납함으로 내가 머무는 집에서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납모듈이다. 집이라는 공간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고 그 중에는 수납을 해야 하는 물건들 또한 다양하다. 이를 위해 다양한 수납함이 있지만 정해진 공간·용도에 의해 제한되어 수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집’과 나를 표현하고 공유하는 공간인 ‘SNS’는 모두 ‘나’를 담고 있다. 자신이 업로드 한 게시물에 따라 나만의 피드가 디자인 되듯이 수납물건에 따라 디자인되는 수납함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