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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현

CRUNCH

친환경 어린이 농업 체험 키트

CRUNCH는 어린이 농촌ㆍ농업 체험에 유용하면서 동시에 자연과 환경을 배려하는 체험 키트이다.
대부분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은 친환경 교육을 표방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삽, 숟가락 등을 사용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CRUNCH는 이에 착안하여 농업부산물, 폐기물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농업 체험키트이다. 체험이 끝난 후 따로 소각할 필요 없이 부수거나 갈아내어 비료로 사용할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체험을 유도한다. 또한 주 사용층인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비스킷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비스킷과 유사한 질감이라는 점과 체험 종료 후 부숴서 비료로 활용하는 점까지, 농업 체험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기대할 수 있다.

CRUNCH is the kit useful for agricultural experience as well as considering nature and environment.

I find a pity that most agricultural experiential program uses disposable plastic shovel and spoon claiming to be eco education. Taking this into account, CRUNCH was made by using agricultural by-product and waste. It elicits sustainable experience because the kit is compostable by smashed or ground without being burnt out. Also it is designed with a biscuit motif to be friendly for children. We can anticipate children's interest in these 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