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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mood con panna

Melt coffee in glasses

최근 안경은 옷이나 액세서리처럼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인상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력 교정용으로 안경을 상시 착용하는 사람의 경우 렌즈를 다시 맞춰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여러 디자인의 안경을 자유롭게 착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안경 브랜드 mood con panna는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하고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자신의 페르소나를 주체적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에 따라, 그날의 입맛에 따라, 카페에 가서 자신만의 커피를 주문해 마십니다. mood con panna의 제품은 그러한 커피를 테마로 하여, 쉽고 대중적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나의 안경에 커피의 맛과 이름으로부터 연상되는 분위기를 녹여낸 파츠를 부착해, 커피가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해지듯 하나의 안경으로 폭넓은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