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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RICL Stool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닮은 스툴

RICL은 'Run in circles'(쳇바퀴를 돌다)의 약자로서, 쳇바퀴를 돌듯 반복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일상의 반복된 루트에 지친 그들에게 공감하고 그럼에도 잊지 말아야할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 스툴 속의 모터는 RICL바퀴를 회전시킨다. 이 모터는 우리를 조종하는 부정적인 무언가가 될 수도 있고, 우리의 삶에 동력이 되는 긍정적인 무언가가 될 수도 있다. RICL스툴은 현대인을 닮은 스툴로서, 일상에서 우리에게 잠시나마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RICL stands for 'Run in circles' and is a project for modern people who live a repetitive daily life like a wheel. The project empathizes with them who are tired of the repetitive routes of their daily lives and reminds them of the meaning of life that should not be forgotten. The motor in the stool rotates the RICL wheel. This motor can be something negative that controls us, or something positive that powers our lives. RICL Stool is a stool resembling modern people that gives us time to think about life for a while in our daily lives.